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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대한민      날짜 : 14-07-16 21:23      조회 : 1693     
 
부정적 미래 암시는 없어져야....




2014년 5월의 따스한 봄날에 스승님을 모시고 양택탐사를 학습하는 날이다. 사전에 스승님을 뵈러가는 오전 시간 팔당대교를 지나노라니 오늘따라 수면에 비춰진 태양빛이 유난히도 반짝인다. 비록 차안이지만 운전하며 그래도 혼자만의 사색에 잠긴다. 그러던 중 어느 덧 뵙기로 한 장소인 천마산 입구에 도착해서 스승님 내외 두 분을 뵙고 주변 바리스타 전문가가 경영하는 커피점에서 바닐라 라떼 커피 3잔을 주문해서 받아들고 잠시 손두부집 야외 영업장인 테라스에서 앉아 한 40분 간 스승님의 많은 덕담과 개인사를 잘 듣고... 매 번 그렇지만 짧은 시간에 스승님은 아주 강력한 교훈과 메시지를 주신다. 부연하면 스승님과 사모님은 모두 수맥인 이시다(스승님은 한국수맥교육연구협회장님,사모님은 대전교육원장님) 두 분 모두 아주 정신적으로 모든 면 에서 아주 각별히  대해 주시는 분들이다. 참고로 원장님이 손수 만들어주시는 쑥떡은 아주 맛있다. 이 날은 꽤 기분이 좋았다. 커피 매장에는 여자 직원이 커피를 만들고 있었는데 그 뒤 벽면에는 바리스타 자격 수료증이 한 10개 정도 걸려있었다. 물어보았다. 바리스타 자격증에 대해서. 사장님이 공부를 하신다고 한다. 참으로 보기 좋았다. 어떤 전문적인 지식을 쌓아 이것을 지혜로 많은 사람들에게 뭔가 도움을 준다는 자부심을 말한다. 이곳을 찾는 이들에게 믿음을 주고 또한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관심있는 사람들에게는 커피분야를 새로운 눈으로 볼 수 밖에 없는 혜안이 생긴다는 것이다. 순간 수맥학에 대해서도 생각해본다. 수맥으로부터 건강상, 가정환경 상 모든 사람들에게 진정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학문이라고 ...잠시 앉았던 손두부집 50대 중반 남자 사장 역시 인심이 후덕하다. 아침부터 자기네 영업장 테라스에 버저시 앉아 남의 집에서 가져온 커피를 먹고 있어도 아무런 말도 없다. 고마울 뿐이다.(탐사를 마치고 오후 시간 스승님 내외분과 두부김치로 늦은 점심식사를 하는 중에도 얼굴이 환한 모습이다. 역시 느껴지는 것은 이 사장은 장사꾼이 아닌 사업가라고...)

오늘 탐사를 하는 곳은 주변 아파트로 의뢰내용은 중학교 3학년인 딸이 자주 가위에 눌린다는 것이다. 차와 덕담을 나눈 후 의뢰인의 집을 방문했다. 의뢰인 부부가 맞이했다. 40대 초반의 부부로 역시 얼굴은 그리 밝지가 않았다. 사전 라포(신뢰)를 형성하는 대화를 나누며 탐사할 내용에 대해서 설명해주는 동안 남편은 “아파트에도 수맥이 있나요” 라며 뭔가 믿음이 부족한 듯한 부정적인 느낌이 행동거지에서 역력했고 탐사의뢰는 부인이 했다고 한다. 거실을 둘러보니 내부 평수는 넓고 구석구석 나름대로 꾸며 놓은 것은 보이지만 죽은 화초를 그대로 두고 거실 창 쪽에 다수 놓여진 화분들의 잎사귀는 말라비틀어졌고 어딘가 어울리지 않고 안방 입구에는 00대사의 그림이 걸려있고 주인 여자의 불심이 아주 대단하다는 것을 알아차릴 수가 있었음은 물론 남편 되는 분도 평소에 정신적인 지주역할을 하시는 어느 절의 스님이 주신 그림이고 죽은 난초화분들도 그 스님이 주신 것이라서 차마 버릴 수가 없었더란다.

스승님과 함께 집안 방안 곳곳의 지자기장, 수맥파, 공간인테리어 등에 대해서 탐사를 마쳤다. 역시 의뢰인의 딸 침대에서 수맥이 세로 반으로 머리에서 발끝까지 흐르고 있었다. 가위눌림에 중학교 소녀가 얼마나 많은 불안한 감정을 경험했을지 가히 상상을 해본다. 필자 역시 수맥학을 공부하면서 실제 집안의 수맥이 흐르는 쇼파에서 약 1시간 정도 가위눌림의 고통스러운 체험을 하기 위해 실험 수면에 들어가서 직접 꿈의 세계로 들어가서 가위 눌림을 체험해봤기에 그 고통을 충분히 통감할 수가 있었다. 탐사결과 집안 내 4줄기의 수맥이 각방의 침대와 거실 쇼파와 식탁으로 수맥파가 지나가는 평소 생활상 아주 유의해야 하는 상태였다. 아주 유해한 물줄기다. 노자는 “물르흐듯이 자연스럽게 살아라” 말했지만  “좋을 때는 좋은 것이고 나빠지면 나빠지는 것이다. 라는‘인간만사 새옹지마’라는 말이 생각난다.

탐사 후 상담을 하면서 의뢰인은 “탐사를 의뢰한 궁극적 목적은 '사실 큰 딸이 단명 할 수도 있다.”라는 어느 사술에 능숙한 사람으로부터의 미래에 대한 부정적인 암시를 받아  연일 반추적인 사고를 하고 있고 한 마디로 걱정을 사서 하고 만들어 하는 겉으로는 본인 자신이 아주 강한 것처럼 살지만 내적으로 매우 심약한 성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느낄 수 가 있었다. “단명할 수도 있다.” 라는 말도 상담을 거의 마칠 무렵에 조심스럽게 꺼내는 것 이었다.

중학교 3학년 소녀는 시종일관 얼굴이 무척이나 밝았다. 아주 쾌활명랑한 소녀였다. 이런 소녀의 미래를 함부로 지어내서 가족들에게 말하는 자체가 매우 잘못된 것이다. ‘에밀쿠에’의 “나는 매일 매일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라는 자기 암시가 생각난다. 다른 사람의 모든 것을 보듬어주는 위치에 있다면 자기 생각이 그럴지언정 그리 발설하면 안 되는 지경인데 무엇을 생각하고 그런 언행을 보였는지 대략 짐작은 가지만 판단은 하지 않는다. ‘무판단’ 노자의 철학이 오늘 따라 유난히 머릿속에 아롱아롱 거릴 뿐 이다. 

※ 수맥파 : 지표면을 통해 올라오는 자연방사선이며 지하에 흐르는 물, 농축된 광물질, 지하의 구멍에 의해 형성된 전자기장이다. 이런 식으로 형성된 방사선의 파장은 생물체에 해를 끼치게 된다.
※ 양택: 음택이 죽은 사람의 집(묘지)이라면 양택은 산 사람의 집을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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