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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관리자      날짜 : 16-10-28 14:11      조회 : 1273     
 
수맥과 피부병의 싸움

아토피나 피부병으로 고생 중 이신가요?
전문가들은 아토피에 대해 발병원인이 뚜렷하지가 않다고 말하고 있지요. 그래서 혹자는 (현대인의 불치병)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요즘은 10명에 4명이 발병했을 만큼 아토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치료제와 방법들이 만무하지만 완치가 되는 사람은 많지가 않네요.
우리가 찾지 못해서이지 분명 방법은 있습니다.^^
오늘은 아토피로 고생하다 지금은 호전이 되어 평온해진 한 가정에 대해 소개코자합니다.
얼마 전 탐사한 의뢰인 이00씨가 “두 명에 어린자녀가 아토피로 심한 고통을 받는데 이것도 수맥하고 관련 있을까요?”라는 연락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이씨의 두 자녀는 아토피로 많은 방법과 치료제를 사용해보았다고 했고, 효과를 보지 못해 아직도 가려움증과 진물 등으로 많이 힘들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통화상 목소리만으로도 이씨가 심신이 많이 지쳐있는 상태임을 직감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처음 방문했을 때 손님방문으로 차림은 깔끔했지만 얼굴은 그렇지 못했습니다. 이씨는 거칠거칠한 피부와 피부톤 또한 많이 어두웠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은 아토피로 팔다리, 얼굴 군데군데가 진물고 가려움증을 호소하였고 산만해보였습니다. 특히나 6살 된 큰아이는 자주 보채서 의뢰인하고 대화하기도 많이 어려웠지요. 탐사를 해보니 아이와 이씨 부부가 같이 자는 공간에서는 여러 개의 수맥이 잡혔기에 거기에 맞는 진단과 처방을 해주었습니다. 처음에는 이씨는 의심하는 눈치였습니다. 수맥에 대해 정확한 지식이 없다보니 그런 마음이 드는가 싶어 수맥에 대한 이야기를 간단하게 설명해 주었습니다. 이씨는 조금은 이해가 되었는지 알았다고 했지만 아직 미심적은 표정이였지요. 제가 돌아간 후에도 이씨는 인터넷으로 수맥관련 내용을 찾아보거나 주변에 사람들에게 물어 잘못된 정보를 저에게 묻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자주 물어 힘들게 해도 귀찮다는 생각은 들지 않더군요. 얼마나 힘들면 그러나 측은한 마음까지 들었습니다. 그래도 이런 일이 저에게 흔히 있는 일이다보니 그때그때 궁금한 점은 성심성의껏 대답해 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3달이 지났을 때부터는 그렇게 의심이 많던 이씨도 아이들의 아토피 증상이 호전 되어지는 것을 보고 완전히 믿게 되었지요. 그리고 6개월 후에는 밝은 목소리 이씨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 가정은 지금은 아주 잘살고 있지요 나중에야 알게된 사실이지만 부부사이도 많이 위태로운 상태였다고 말해 주던군요. 뭔지 모르게 부부는 잠을 잘자지 못해 예민해져 있어 싸우는 일이 자주 있었다고 합니다. 물론 지금은 사이가 많이 좋아 졌다고 합니다. 이렇게 수맥은 우리의 건강, 생활뿐만 아니라 사람관의 관계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 제가 수맥을 배워 어려움에 쳐한 사람들을 도울 수 있다니 너무 감사했습니다.^^ 물론 수맥이 원인이 아닌 경우도 있습니다. 많은 처방과 방법을 찾아 보았어도 아토피가 호전이 없다면 수맥을 확신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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