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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관리자      날짜 : 18-06-08 10:30      조회 : 238     
 
화장한 유골찾아 이장

지난 18년 6월 6일 유골 뿌려드린 곳을 찾아 수습하여 이장했는데요
신통방통한 일이 많아 공유하고 싶네요

오래전 제65기 수맥탐사지도사 2급 노선생님의 어머님께서는 화장하신 후
적당한 장소에 뿌려드렸는데요.
그날 유난히 기분 좋은 일이 많았네요
김동환 회장님께서는 가시기 전 선몽을 꾸셨다고 해요
하천가에 바위 위에 진흙이 쌓여 있는 곳에서 흙을 담았다고 합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그곳이 어머님을 뿌려드린 장소라고 하네요

노선생님께서 어머님의 유골 뿌려드린 곳을 찾아갔지만 처음 지정한 장소는 맞지 않는 듯하여
회장님께서 다시 찾기를 권유하셨고, 노선생님은 다행히도 이리저리 찾다가 정확한 기억이 돌아와서 장소를 찾을 수 있었어요.

회장님께서는 다우징을 해보셨고 그 장소가 맞는다는 확신이 들었다고 합니다.

그것이 꼭 노선생님의 어머님께서 맞다고 하는듯이 수습하는 동안 나비가
주변을 맴돌았고 나중에 장소를 찾아 묻어드릴 때까지
나비가 함께 했다는 믿지 못할 헤프닝도 있었답니다.

이미 뿌려진 유골에 대해서는 뿌려진 장소로 가서 세번으로 나눠 담아야 한다고 하네요

유골 수습 후 보내드릴 장소를 찾는 작업을 했는데요.
살아생전 마음 고을 많이 한 어머님을 생각해서 어머님께 맞는 장소를 찾는 작업은 무척이나 중요한 작업이었어요

결국 꿈에 나온 좋은 장소를 찾았고
문제는 장소상 조건은 무척이나 좋았지만 단 한가지 문제가 있었는데요
그곳이 돌밭같이 돌이 많아 땅을 파기가 너무 어려운 조건이라는 것이었어요

김동환 회장님께서는 "노선생님의 일이 잘 풀리려면 잘 될 것이고 잘 안 풀릴 것이면 잘 파지지 않을 까요" 라고 말씀하셨어요

모든 예상한 것이 맞고 나비도 있고 술술 풀릴듯 했지요
아니나 다를까 돌밭인데 불구하고 땅은 잘파였습니다.

유골을 묻어드리고 염하면서도 촛불과 향이 한개도 꺼지지 안았고, 같이 따라간 사람들(김*환, 이*영, 이*훈, 노*주) 서로 뒤에서 지금까지 이루어진 과정을 보면서 전율이 흐른다며 감동의 도가니였어요
모든 조건이 정말 최적의 장소라는 것을 모두가 느낄 수 있었던 날이였습니다.
회장님께서는 수맥을 찾는 일을 하면서 뿌듯하고 감명깊은 날이라며 무척이나 기뻐하시며 이야기 해주셨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며, 노윤 선생님의 안위와 평안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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